2013년 5월 14일 화요일

이기대 수변공원, 부산역 광장 분수쇼,갤럭시카메라 야간동영상,니콘d60/ Igidae waterfront park,Busan Station Square fountain show


오늘은 이기대 수변공원과 부산역광장을 다녀왔다. 

뚜벅이는 하지는 못하고 바람새기 좋은 곳에서 사진만 찍고 왔다. 



사진은 니콘 d60과 갤럭시카메라로 촬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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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hdr 카메라 앱 일반 촬영은 이앱으로 모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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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는 형과 사진동호회 참가를 위해 만나기로 했다.

장산역 근처의 대궐쌈밥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기로 했다.

1인에 7000 원인데 생각보다 먹을게 많아 괜찬았다. 먹는다고 정신없어 다먹고 찍었네 ㅜㅜ ㅎ 

아 오늘 날씨는 따시고 좋은데 황사가 너무 심해 하늘이 뿌옇다.

풍경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실망인 날씨다. ㅜㅜ

저기 부산에서 정말 비싼 아파트 마린씨티랑 으리으리한 아파트가 ...아파트인지 빌딩인지 모르겠다.

쌩쌩 광안대교를 달린다 야호~

이기대 공원입구에서 커피한잔도하고  .... 이쁜곳도 구경하고 

이기대 공원에 도착~ 

아..주말답게 사람들 정말많다 차도 많고 

주차할곳이 없네 .. 

동호회 모임장소 이기대 성당 도착~ 


 날씨가 풀여서 인지 사람들이 많았다.

룰루랄라.. 만남의 장소

이기대 수변공원으로 출발~ 

오늘은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필요한 사진을 충분히 찍지못했다. ㅜㅜ 

보이는대로 급하게 촬칵 촬칵~ 찍었다. 

정말은 대충찍은 사진들이 많타 ~ 이해해주세요 

멍멍이가 우리를 반기네~ 안녕~ ^^

한 5 분 걸었나..? 바로 바닷가가..캬~



어울마당이라는 곳에도착~ 

자갈마당이 넓게 펼쳐져 있다. 

공연도 할수있고 각종 모임도 쉽게 가질수있는 곳이였다.

이렇게 앉을수 있는 돌계단도 있다. 

연인들도 많이 오고... 

가족들도 많이 보인다.. 근데 황사가.. ㅜㅜ

캬~~~  제트스키 멋지다.. 시원하겠다.




어울마당 바로앞의 바다 풍경 

여기도 부산의 갈맷길에 속하는곳이다. 

연인들..... 황사로인해 광안대교가 뿌옇게 보인다. 그래도 사진이 느낌이 있다?? ㅎㅎ..

멀리서 본 어울마당 

어울마당 여기가 영화 해운대 촬영장소라고 한다.  

갈맷길 인증 도장 인증서는 구청에서 받을수 있다. 거기에 이 스템프를 찍으면 된다.

시원한 바닷가.. 

뚜벅이를 하고 싶었지만 단체로온 사진촬영으로 한정된곳에서만 사진을 찍었다. 

이정표가 보인다. 아 가고싶어~ 

그래서 뚜벅이는 혼자가야해 ㅜㅜ 

어울마당을 지나 조금 올라가보기로 했다.  

이기대의 유래..

이기대의 명칭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존재한다. 《동래영지》(東萊營誌)에 의하면, 좌수영 남쪽으로 15리에 '두 명의 기생(二妓)'의 무덤이 있어 이기대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민간에 의해 구전되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임진왜란 당시 기생 두 명이 왜장을 술에 취하게 한 뒤 껴안고 바다에 뛰어내렸기 때문에 이기대(二妓臺) 또는 의기대(義妓臺)가 변형된 것이라고 한다.
공룡발자국도 있네 보지는 못했다. 


도착한곳은 광안대교가 훤히 보이는 전망대 

저리가면 도쿄 ,저리가면 베이징 , 잉..?? 저쪽은 아이러뷰~ ? 없는데.? ㅋ 

야경촬영을 위한 카메라 거치대도 있다. 한번 야간에 와야겠다.

시원한 바다와 뿌연 하늘 ㅜㅜ 


반대편 전망의 명칭을 안려주는 안내판 하지만 아무것도 안보인다. ㅜㅜㅋ 

갈맷길입니다. 

해파랑길..?

갈맷길은 "부산시"에서 만든 걷기좋은 길이고..

해파랑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정한 동해안의 걷기좋은 길이라고 한다.

이기대 수변공원 코스가 해파랑길과 갈맷길이 겹치는부분


해파랑길 부산구간 코스

1코스
이기대 해안길 [6km/ 3시간]
오륙도 해맞이공원→농마위→치마바위→어울마당→공룡발자국→동생말→용호만 

2코스
해변 산책길 [12km/ 4시간]
남천항→남천호안로→광안해변테마거리→바다.빛미술관→수변공원→요트경기장→동백섬 (누리마루 하우스)→해운대해수욕장 

3코스
문탠로드 [2km/ 1시간]
미포 → 코리아아트 갤러리 → 바다전망대 → 체육공원 → 달맞이 어울마당 → 청사포 

4코스
해안포구길 [4km/ 1시간 30분]
청사포(남.북 방파제 등대) → 해월정사 → 전망바위 → 구덕포 → 송정해수욕장 → 죽도공원 → 송정항

<오늘가본  1코스 지도 >






나도 걷고 싶다~ 

오늘은 참자~ 

빠질수없는 갤럭시카메라의 파노라마~ 



오늘 날씨 너무 따시다~ 



전망대 아래로 내려갔다. 

돌바위 위에서 조개 캐시는 할머니.. 와 강태공들도 많다 


가족끼리 나들이 

황사없는 날이 였다면 정말 멋졌을꺼 같다.


줌을 땡겨 찍은 광안대교~ 

갈맷길을 걷고싶다~ 


걷기좋은 흙길이다. 

걷는 사람모두 웃음이 가득하다.





아쉬움들 뒤로하고 이기대 수변공원을 떠날시간이다. 






오후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하고 찾은곳은 ......









무거운 몸을 이끌고 하철이를 타고 도착한곳은... 

지상으로 올라오니 led등으로 꾸며진 버스정류장.. 화려하다 

여기는 부산역광장..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부산역 

만남과 헤어짐의 장소 

매일 업무로 다녀가는 곳이지만 ..

마음 편히 구경하기는 처음이다. ㅎ

늦은 시간이지만 사람들의 왕래는 끝이 없다.

여기 저기 구경하며 다녔다.  

광장 중앙에는 대형 조형물과 분수대가 있다.

활기넘치는 부산역광장

멋지게 led등으로 장식된 버스정류장 


더위를 피해 산책을 위해 나온 사람들도 많았다.


가족들과 연인들과 

여기는 잘정비된 택시 정류장

앉아서 쉴수 있는곳도 많다

부산역 중앙 계단 에스칼레이터가 있다.


부처님 오신날 기념을 위해 세워진 모형탑 이쁘다. 

사람들이 하나둘 광장의 분수대로 모이기 시작했다. 

우아~~ 멀티 분수쇼가 시작된다.  분수쇼 촬영한 hd 동영상도 감상하세요^^ 




 월컴 투 부산 멋진데..? ㅎ 

멋진분수쇼를 사진으로 담기는 힘들었다.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멋지다. 

지난 2010년 개장한 부산역 멀티음악분수는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부산의 지리적, 문화적 위치를 고리형태로 형상화한 원형조형물(높이 12.3m, 너비 14.4m) 1개와 초승달 모양 조형물(높이 6.2m) 5개로 구성돼 있다. 분수노즐만 462개이며, 분수 최대 높이는 20m이다. 내부에는 색깔이 변하는 LED 조명을 써 다양한 색깔을 뽐낸다.

글출처:http://news.busan.go.kr/sub/search_01_view.jsp?arti_sno=201204051318480001

레이져 쇼도 함께 펼쳐진다.

레이져로 부산이라는 글자가 ~ 짠

멀티 분수쇼~ 

 시간되면 바람 새러 꼭가서 보세요~

  부산역 멀티 음악분수대 운영 시간 

여름(6~9월)

일반분수 : 오전9시~오후 8시
멀티분수(음악) : 낮 12시, 오후 3시
멀티분수(음악, 레이저, 경관조명) : 오후 8시, 오후 9시

조명 오후 10~12시



멀티분수쇼가 끝이나고 조명시간이다. 

멋지다 


오색으로 변하는 led조형물 이쁘다. 



아이고 피곤해라 이제 집에갈시간 ... 

부산역 지하 쇼핑몰 늦은 시간이라 조용하다.

오늘의 뚜벅이는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


이기대 수변공원 




부산역광장 분수쇼




각 사진별  위치를 보시려면 아래 원본 사진에 가셔서 우측 "세부정보"를 클릭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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