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9일 일요일

갈맷길 8코스1구간, 회동저수지,상현마을,회동수원지,회동댐,회동수원지 사색길,갤럭시카메라 / galmaesgi 8 courses

 부산시 전역 순환 9개 코스, 264㎞
갈맷길은 부산을 대표하는 그린 웨이. 두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갈매기를 보며 걷는 길이란 뜻이고 다른 하나는 갈맷빛 짙은 초록의 길이란 뜻이다. 그래서 갈맷길은 바닷가에도 있고 강변에도 있고 숲에도 있다. 문탠로드는 바다를 보며 걷는 숲길. 햇빛에 몸을 태우는 게 선탠이라면 달빛에 마음을 태우는 게 문탠이다.

부산 갈맷길은 9코스 20구간으로 나눈다. 길이로 따지면 모두 700리다. 낙동강 800리 버금간다. 문탠로드는 1코스 2구간 갈맷길에 해당한다. 1코스 출발지는 임랑해수욕장이고 종착지가 문탠로드다. 2코스부터는 앞 코스 종착지가 출발지다. 코스별 종착지는 다음과 같다. 2코스 오륙도 유람선 선착장. 3코스 태종대 유원지 입구.

4코스는 앞 코스 종착지인 태종대가 출발지가 아니라 남항대교 영도 입구가 출발지이고 종착지는 몰운대다. 다음은 이후 코스다. 5코스 낙동강 하구둑∼가덕도 천가교. 6코스 낙동강 하구둑∼성지곡수원지. 7코스 성지곡수원지∼선동 상현마을. 8코스 상현마을∼민락교. 9코스 상현마을∼기장군청




모든 사진은 갤럭시 카메라로 촬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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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뚜벅이는 상현마을에서 동천교까지의 구간이다. 

갈맷길 8코스중 1구간 10.2km 구간이다. 약 3시간 정도걸리는 구간으로 


아래는 갈맷길8코스 지도





그리고  "회동수원지 둘레길"이랑 "갈맷길" 이름이랑 느낌이 비슷한 길이 있다.

"회동수원지 둘레길"이랑 "갈맷길 8코스"는 겹치는 코스가 있을뿐  다른길이다.

회동수원지 둘레길은 회동수원지를 한바퀴도는 코스다.

아래는 회동수원지 둘레길 지도



회동수원지 둘레길 코스 : 상현마을 - 제1전망대 - 신현마을 - 제3전망대 - 오륜대마을 - 오륜대본동 - 회동댐 - 버스정류장 - 동대교 - 임도입구 그린웨이안내도 - 철탑 - 선동교 - 상현마을
총19Km 

다음에는 회동수원지 둘레길도 도전해봐야 겠다

오늘은 갈맷길 8코스~ 

자 오늘은 갈맷길 8코스중 1구간을 완주목표로~ 

오늘 출발은 저번에 뚜벅이를 여기까지 한적이 있어서 "신천교"에서 시작하기로 했다.

노포동 금정체육공원,수영강,갈맷길,뚜벅이,갤럭시 카메라,벚꽃 / nopodong, geumjeong sports park, suyeong river, galmaesgil


 출발~ 

오늘에 날씨는 매우 덥다 한 여름 같은 날씨 후후~

신천교에서 출발은 흙길이다. 걷기에 너무 좋다

너무 여유러워 보인다.

햇빛이 너무 강하네~

 자전거 타기에 좋은 길인거 같다. 

이 구간은 처음가는 길이라  이 깃발만 보고 길을 찾아 갔다.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 자연을 지켜주세요.

조금만 가면 흙길이 끝이나고 포장 도로가 나타난다.

쉴수있는 멋진 정자도 보인다.

멋진 풍경을  더 가까이서 감상 할수있는 전망대도 있다.

이런 풍경은 파노라마가 필수~!

공기좋은 숲길을 따라 상현마을로 향했다. 

너무 시원한 풍경 ~

햇빛도  쨍 하다.

날이 좋은지 멍멍이도 놀러 나왔다.

30~40분을 걸었을까.? 벽이 나무로 된 골목이 나왔다.

 멋지다. 벽이 나무로 되었있다. 상현마을 가이즈카 향나무 골목길. 

상현 마을이 보인다.


회동수원지도 보이고~ 

 상현마을에 도착~!

사진도 찍고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내가 갈 목적지를 한번더 확인하고

멀리 보이는 선동교 


자 상현마을을 지나 오륜전망대로 향했다.

걷기 좋은 흙길을 따라 걸어 갔다.

오늘 뚜벅이에 길라잡이 갈맷길 깃발

난 수변산책길을 따라 주욱 가기로 했다.


곳곳에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찍은 멋진 풍경



여기는 잠시 쉬어 갈수있는 평상 

아이고 오르막길이다.~ 

갈맷길 깃발만 보고 따라갔다. 

멋진 귀암 절벽




오륜전망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오륜전망대를 향해 힘차게 걸었다.



걷다가 만난 다람줘 엄청 날쌔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드 넓은 회동수원지 우리 금정구민에 식수원이다.






허걱 어느 카페앞에 주차되어 있는 포니 픽업 이런곳에 있다니..~ 운행은 않하는듯 하다.


곳곳에는 작은 집들이 있었다. 


오륜대 전망대로 향하는길 .. 

예전에는 출입이 통제 되었 던 곳을 개방하여 갈맷길 코스를 만들어 이렇게 철문을 통과해야 한다.





철문 통과하여 길을따라 주욱 들어가면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오륜취수장이 있다. 

오륜 취수장을 지나 길을 따라 들어간다.

오륜전망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맵 위치 체크 클릭! 

조선시대부터 빼어난 광경을 자랑했던 회동지에는 오륜대라는 호수에 접한 전망좋은 절벽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바다에 접하지 않은 곳이다. 오륜대라는 이름은 인근 마을 사람들이 오륜(五倫)을 갖추었기에 이를 기려 이름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오륜전망대로 가는길 한동안 갑파른 오르막이 계속된다.

자연은 살아 있다.! 



오륜 전망대에 거희 다 왔다. 


오륜대전망대는 부엉산 정상이다.

전망대에 도착  여기도 갈맷길 인증 도장이.



부산의 상수원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회동수원지는 1964년부터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되었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1월부터 일반인의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회동수원지라는 명소를 부산시민들이 잘 모르는 것 같다.
기존의 오륜대의 모습은 1964년 회동수원지로 지정되면서 물에 잠겨버리고 지금은 회동수원지를 둘러싼 아름다운 모습을 일컬어 오륜대라고 부른다고 한다. 오륜대를 포함한 회동수원지의 모습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부엉이산에 위치해 있는 오륜대 전망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오륜본동 마을에서 약 20여분간 올라가면 전망대에 도달할 수있다. 



한눈에 보이는 회동 수원지.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다. 노포동 방향으로 보이는 풍경 

오륜전망대에서 보이는  해운대 방향의 오륜 본동마을 

이제 본동마을로 내려간다.

길을 잘몰라 안내 표지판과 깃발만 요리조리 찾아 다녔다.ㅎㅎ 


여러분 등산갈때는 물을 많이 가져가세요 ~ 반 밖에 안걸었는데 물이 바닥 나버렸다.ㅜㅜ

 벌써 목이 타들어간다

오늘 너무 고마운 갈맷길 깃발 처음 가는 사람한테 너무 도움이된다.

본동 마을에 도착~ 


바로앞 삼거리에서 좌측은 본동마을로 가는길이고 우측은 수변산책길로  회동 댐으로 가는길이다.
좌측으로가면 땅뫼산 산책길로 빙 돌아서 회동댐으로 가게 된다. 

수변산책길로~

갈맷길 곳곳에는 카페들과 식당들이 많이 있었다.

체력고갈로  회동댐 방향 바로가기로 했다. ~ 




땅뫼산 산책길은 생략하고 회동댐을 향해 출발했다.



멀리 보이는 본동마을 안녕 다음에 또 올께 ~ 


난 회동 댐을 향해간다. 곳곳에서 볼수있는 안내지도 초행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변산책길 회동댐 방향으로 고고

철문을 통과하여 ~ 여기도 통제 구역이 였구나.


계속걷는다 ~

반대편에는 땅뫼산 산책길 코스가 보인다. 다리가 아파 오기 시작한다~ 

요고 요고 자주 보이네~ 갤럭시카메라 성능이 생각보다 좋다 





저 멀리 회동 댐이 보인다. 눈으로는 가까워 보이지만 빙 둘러가야 하기 때문에 아직 많이 걸어야 한다.
현위치에 사진을 찍었고 보다시피 빙 둘러서 가야 한다 ㅎ 
쉬어 갈수있는 정자~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제법있다. 








나무도 피곤한지 누워 있다. 







오른쪽 바로 옆에는 번영로 도시고속도로가 위치해 있다. 자동차 달리는 소리로 시끄러운 구간 앵~~앵~

아우~~ 다리야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파노라마 사진 놀이~  







회동 댐이 얼마 남지 않았다. ~ 



어릴때 듣던 동화 이야기가 여기서...




다리가 아프지만 맑은 공기가 힘이 되어준다.




회동 댐에 도착~ 

회동 댐 바로옆에 위치한 명장정수사업소 


목이 너무 말랐던 나 정수기가 있어 물을 마실수가 있었다. 

여기는 회동수원지의 물을 정수시켜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고 있다.

공원 같이 잘꾸며진 정수 사업소 

갈맷길 코스에 일부이며 정수기,화장실이 있어 편히 쉬어 갈수있다. 

물 보충을 한후 ~ 바이 바이

난 마지막 목적지 동천교를 향해 출발~ 


댐은 나무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다.

회동댐을 지나  회동동 공업단지에 진입 하였다. 여기는 기계소리로 정신이 없다.


여기는 잠시 갈맷길이  끊이는 애매한 코스이다.
좌측 식당가로 빠져야하는데 길을 잘못들었다. 갈맷길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이다.... 

안내판 발견 ~ 다시 나의 위치를 확인후 출발~

동대교 아래에서 다시 잘 정비된 갈맷길이 나타났다..

옆에는 회동 수원지에서 흘러 나온 물들이 수영강을 이루어 흘러 내린다.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쉬고있는 꽃들 

농구장도 있었지만 너무 더워 사람은 없었다.

여기는 자전거 타러 나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짠  동천교에 도착~ ^^ 갈맷길 8코스 1구간이 끝이 났다. 



오늘 완주한 코스 다시한번 정리~ ^^ 8코스 1구간


인증도장 팍~


수영강 시민공원 아래로 계속가면 8코스 2구간이 시작된다.

2구간은 다음에 가기로 하고 

수영강 시민공원에서 잠시 휴식~ 






동천교 위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찰칵~ 하철이를 타고 집으로~


여기 까지 오늘에 뚜벅이가 끝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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