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일 일요일

문현동 벽화마을,니콘 d60, Munhyeondong wall paintings town


부산 문현동 안동네. 문현동 산 23-1번지 일대다. 문현동에서 전포동으로 넘어가는 전포고개 즈음에 자리 잡고 있다. 외지인들은 주로 돌산마을 또는 안동네라 부르고 마을에 사는 이들은 황령산 자락에 자리잡은 까닭에 황령마을이라고 부른다. 공식적으로는 안동네다. 안동네는 벽화마을로 유명해졌다. 지난해 3월 부산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주민들과 학생, 시민 등 자원봉사자 230여명이 참여해3개월간 벽화 47점을 그렸다. 스산한 회색빛 골목은 화사한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골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안동네는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주거환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명소로 떠올랐다. 어린이집 담벼락에 그려진 30m 길이의 그림 ‘시골마을 운동회 풍경’을 시작으로 재미있는 내용의 벽화가 이어진다. 주말이면 카메라를 맨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는다.


글출처: http://navercast.naver.com/geographic/alley/369
벽화마을을 가기위해 전포역에서 하차 헛~ 이런 멋진 역이 있었다니~ 

그런다음 마을 버스로 갈아탄다. 

벽화마을 가는길 휴~ 계단을 이리저리 많이 올라야 한다.

이리저 해매다 짜잔! 안내판 발견 드디어 벽화마을 입구 도착~ 

저기 부전동이 한눈에 들어온다.~ 

어딜가나 안내판은 필수~ 음 어디로가나..? 

그림인데 표정이 리얼하다~



이쁜 그림들이 많타 



ㅋㅋ 홍당무 토끼








판자촌 같은 마을을  멋진 곳으로 만든 그림들 ~ 

아이구 더워라~ 

멋진 그림들로 마을의 분위기가 확달라졌다.

아무도 찾지 안을꺼 같은 마을에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었다.

똥침~ 




















사진 원본 주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the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