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목요일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 Beomeosa Culture nuli gil






오늘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걸어 보았다.

계곡을 따라 걷는 누리길은 개발제한구역의 뛰어난 자연경관 특징이다.

여가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 남에 따라 여가를 위한 길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그중에 하나가  부산에는 금정구 온천천에서 범어사까지 2.3㎞ 구간에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

길이다. 

온천천 청룡교 지점에서 출발해 범어사까지 오르는 길 사이에 계단이 정비되고, 

소공원과 황토길, 덱 길 등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누리길 조성사업은 자연파괴  문화유산을 파괴등의 이유로 환경단체에 비판등으로 

말도많고 탈도 많다. 

자료:




모든사진은 갤럭시 카메라로 촬영 되었습니다. 







아주 무더운 여름... 

하늘이 너무 맑다 ㅜㅜ 

 3D 하늘이다. 

너무 맑고 입체적인 구름 3D 구름 

신기하네 ...

오늘은 새롭게 조성된 범어사 누리길을 뚜벅이하러 출발~ 

이쁜 장미꽃 더워서 너도 축 쳐졌구나.

날씨는 very fine하지만 걷기에는 너무 힘든 날씨... 한 36도 정도 되는거 같다.. 헉헉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공원에는 더위를 알리는 분수가 ... 

청룡2호교 아래 온천천이다. 캬~~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더위를 피해 주변 주민들이 나들이 나왔다.

청룡2호교를 지나면 바로 누리길을 알리는 안내판을 볼수가 있다. 

거리는 생각보다 짧은 2.3키로 ~ 

온천천에 나들이 나온 가족들 보기만해도 시원하다.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출발~ 


자연과 잘어울어진 황토길이다. 

계곡을 따라 걷는 시원한 누리길.

보기만해도 시원하다. 


108계단 이다. 불교와 연관이 있는듯하다. 


뒤 돌아본 108계단 아우 힘들어~ ㅜㅜ




시원한 살림욕~ 



나무숲길 사이로 보이는 콘크리트 집들...  

숲속 바로옆에 원룸이... 좋네.~  

우리는 범어사 방향으로 누리길을 계속걷는다. 

다리가 나오고.. 



캬 ~~ 아이들은 물놀이에 정신이 없다 

시원한 계곡 .. 

다리는 멋진 정자로 장식되어 있다. 

부산 도심에도 이런곳이 있다니.. 


숲속길을 걸으니 더위가 사라졌다... 

너무 시원하다. 

힐링이 따로 없네..


안녕 야옹이~ 수전증인가..? 초점이..ㅎㅎ 


맑고 시원한 계곡물~ 

물놀이 하고싶다.~ 

여기는 개발제한구역...

멋진 너무길이 사작된다. 

알수없는 신기하게 생긴 꽃 

곳곳에는 음식점과 차집이 있다.

둥지라는 음식점 


쉬고있는 야옹이

배고파요 밥주세요 


숲속에 위치한 식당.. 



짠 여기가 누리길 마지막 도착지 조금만 올라가면 범어사 매표소가 나온다.


날씨가 너무 더워 텅빈 주치장

잠시 범어사에 들려  물을 마시고 내려가기로 했다






내려가는 길은 반대편 으로

범어사 경동 아파트쪽으로 내려간다. 





더운 날씨는 하늘이 맑구나.. 



오늘에 뚜벅이는 여기 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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