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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업단지 야경 /korea trip Ulsan industrial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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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업단지(蔚山工業團地)  울산지구가 공업특정 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일대가 태화강과 동천 유역의 광대한 평야로 되어 있는 외에 양항만을 끼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태화강과 회야강의 풍부한 공업용수, 부산과의 근거리성, 광산자원이 풍부한 태백산 지역과의 연계 용이, 또 방위상 유리한 점 등 여러 가지 입지적 호조건과 강력한 국가정책의 결과이다. 이 단지에는 미포공업단지와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가 있으며, 미포공업단지는 중화학공업육성을 위한 특정공업지역으로서 대규모 중화학 공장들이 입지하고 있으며,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에는 석유화학계열 공장들이 있다. 글출처:위키백과 울산공업단지 미포국가산업단지라고도 합니다. 낮보다는 해질무렵이나 밤에 가면  화려한 불빛과 시원하게 쭉쭉 뻗은 도로를 타고 가볍게 바람 쐬러 드라이빙 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밤이 찾아오면 공업단지는 너무나 조용합니다 무섭기도 하네요. ㅎㅎ 울산은 바다를 끼고 있어 더욱더 멋진 뷰를 보여줍니다. 앵..? 렌즈에 곰팡이.? ㅜㅜ 국내 최장 현수교인 울산대교  울산공업단지 타임랩스 유튜브 영상

도시속 공원 온천천,니콘 d60, The heart of the city, park 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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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은 두실역 남산중학교 두실교 다리 밑에서 부터 사람이 이동할수있는 길이 시작된다. 난 거기서 출발하여 교대역까지 8키로를 도보로 이동하였다. 무척힘들었지만.. 온천천의 몰랐던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다. 길이 15.62㎞, 너비 60∼90m, 유역면적 55.97㎢로, 수영강(水營江)의 총 유역면적 가운데 27.7%를 차지한다. 부산광역시의 진산(鎭山)인 금정산(金井山:801m)에서 발원해 금정구·동래구·연제구를 거쳐 거제천(巨堤川)을 비롯한 여러 지류들과 합류해 수영강으로 흘러든다. 옛날에는 동래 지역의 젖줄 역할을 하던 중심 하천으로서 '서천' 또는 '동래천'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직강화(直降化) 하천 계획과 무분별한 복개, 하천 제방의 콘크리트화 등 근시안적인 난개발로 인해 현재는 하천 생태계가 거의 파괴되었을 뿐 아니라, 종래의 하천은 대도시의 배수로로 전락하였다. 또한 하천 둔치마저 대규모 주차장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하천 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 같은 오염을 막기 위해 연제구에서는 1995년부터 온천천 살리기 사업을 시작해 1999년 240m 구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한 이래, 2003년까지 자연형 하천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2000년 4월에는 8개 사회·환경단체가 연합해 '온천천 살리기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생태계 복원에 힘써 2003년 1월 현재 연제구 내의 온천천에는 붕어·미꾸라지·자라·송사리 등의 어류와 소금쟁이·왕잠자리·여치·나비 등의 곤충이 서식하고, 물총새·알락할미새·백로 등 조류도 찾아들고 있다. 그 밖에 주변에 원추리·벌개미취·부들·억새·쑥부쟁이·붓꽃·꽃창포 등의 야생화도 자라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전반적으로 자연환경이 많이 훼손되어 있는 상태이다. 본사진은 니콘 d60으로 촬영 되었습니다.  ...

문현동 벽화마을,니콘 d60, Munhyeondong wall paintings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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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현동 안동네. 문현동 산 23-1번지 일대다. 문현동에서 전포동으로 넘어가는 전포고개 즈음에 자리 잡고 있다. 외지인들은 주로 돌산마을 또는 안동네라 부르고 마을에 사는 이들은 황령산 자락에 자리잡은 까닭에 황령마을이라고 부른다. 공식적으로는 안동네다. 안동네는 벽화마을로 유명해졌다. 지난해 3월 부산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주민들과 학생, 시민 등 자원봉사자 230여명이 참여해3개월간 벽화 47점을 그렸다. 스산한 회색빛 골목은 화사한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골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안동네는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주거환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명소로 떠올랐다. 어린이집 담벼락에 그려진 30m 길이의 그림 ‘시골마을 운동회 풍경’을 시작으로 재미있는 내용의 벽화가 이어진다. 주말이면 카메라를 맨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는다. 글출처: http://navercast.naver.com/geographic/alley/369 벽화마을을 가기위해 전포역에서 하차 헛~ 이런 멋진 역이 있었다니~  그런다음 마을 버스로 갈아탄다.  벽화마을 가는길 휴~ 계단을 이리저리 많이 올라야 한다. 이리저 해매다 짜잔! 안내판 발견 드디어 벽화마을 입구 도착~  저기 부전동이 한눈에 들어온다.~  어딜가나 안내판은 필수~ 음 어디로가나..?  그림인데 표정이 리얼하다~ 이쁜 그림들이 많타  ㅋㅋ 홍당무 토끼 판자촌 같은 마을을  멋진 곳으로 만든 그림들 ~  아이구 더워라~  멋진 그림들로 마을의 분위기가 확달라졌다. 아무도 찾지 안을꺼 같은 마을에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었다. 똥침~  ...